따먹기 11

따먹기 11

심푸 0 408

#따먹기 11


2시 정각에 레스토랑에 들어갔다한쪽 구석에서 윤해가 손을 

흔든다. 


밝은 대낮인데도 조명을 어둡게 해 놓아 실내는 어두운 편이다. 


여기저기 손님들이 앉아 있으나 칸막이가 되어 있어서 머리만 

조금 보일 뿐이다. 


나는 윤해가 앉아있는 자리로 

다가가 윤해 앞에 앉았다.


< 아이......소장님......옆에...

앉으세요.......여기서는 모두 

옆에 앉아요.....>


의자는 몇 사람이 앉을 수 있도록길게 되어있는데, 나는 윤해 

옆으로 가서 앉았다.


< 윤해는 여기에 와 본거야......>


< 네......친구와 몇번 와 봤어요.................> 


< 뭘 먹을까......윤해가 주문해................>


< 우리 시원한 맥주나 한잔해요............> 


윤해는 맥주와 과일을 시킨다. 

윤해는 짧은 치마에 소매 없는 

티를 입고 있었다. 


윤해의 다리를 쳐다보니 치마가 워낙 짧아 허벅지 안쪽이 거의 

다 보인다. 맥주가 들어오자 

윤해는 컵에 맥주를 따른다. 


< 소장님 우리 건배 해요................>


< 무엇을 빌며 건배를 할까?................>  


< 오늘 소장님과 저의 사랑을 

위하여 건배해요....호호호........원샸.......> 


잔을 부딪쳐 건배를 했다. 

우리는 단숨에 잔을 비워버리고 같이 바라보며 웃었다.


< 소장님.....여기에 오는 

사람들은 모두 그렇고 

그런 사람 들이에요.......애인....아니면....불륜,,,,,,?...>


< 그러면 우리도 불륜인가..............>  


< 우리도 불륜을 저질러 보려고 여기 왔잖아요.......>  


윤해가 내 손을 잡더니 자기 무릎위에다가 얹어 놓는다. 오히려 

윤해가 나를 리드하고 있다. 


< 소장님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 지금 서로를 만지고 있을거예요..여기 오는 사람들은 모두 

즐기려고 오는 사람들이요...> 


나는 술을 한잔 더 마시고 윤해를쳐다보니 그녀가 웃으며

나의 손을 사타구니 안으로 

더 밀어 넣어 버린다.


< 소장니..임... 한번 만져 봐요.......> 


나는 그녀의 팬티위로 보지를 

만졌다. 윤해는 술을 한잔 

더 마셔버린다. 


< 아이....소장니..임......

팬티안으로 만져 봐요.........>


나의 손을 잡고 팬티 안에 손을 집어 넣어준다. 나는 그녀의 

대범한 행동에 놀랐으나...

그녀를 보며 웃어주었다.


< 윤해는 오늘 나를 유혹하려고 마음을 먹은 것 같군.........>


나는 손을 윤해 팬티안으로 넣어 음핵을 문질렀다. 윤해는 몸을 

약간 떨더니 다리를 더욱 벌린다.


< 나..오늘 소장님....유혹 할려고 마음 먹었어요......

우리 한번 즐겨요........>


< 그러면 오히려 내가 윤해한테 당하고 있는 것이군..............> 


< 네.....오늘은 내가 소장님을 

한번 따먹어야 겠어요.......> 


< 윤해 같이 나이 어린 여자하고 연애 하는 것은 처음인데.................> 


< 오늘은 제가 소장님에게 

확실하게 서비스 해 드릴께요......그대신 오늘이 처음이자 

마지막이구요...

오늘이 지나면 우리 관계는 

아무일도 없는 것 처럼......

해야 되요.....사무실에서도요.....아셨죠.....> 


나는 그녀의 말에 기가 막힐 

노릇이었다. 오늘 하루만 즐기고 없었던 일로 하자구......


어쩌면 윤해가 신세대 답게 

섹스를 즐기며 사는 것 같았다. 내가 팬티 속으로 계속 보지를 

만지자....


윤해는 팬티를 벗어 핸드백 속에 넣어 버린다. 그러니 보지 

만지기가 더욱 쉬워졌다.


< 윤해.....오늘 어떻게 서비스 

해 줄건데......나는 나이만 

먹었지 아내 말고는 여자 경험은 전혀 없어,,,..........

그래서 나는 잘 하지 못하는데 

괜찮겠어.....>


나는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였다.


< 아이....소장님.....오늘은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걱정마세요..........그대신 약속대로 오늘 

뿐이에요....아셨죠.....>


< 알았어...............

윤해 마음대로 해..............> 


< 소장님......사모님 하고는 

한달에 두세번정도 한다고 

그랬죠..............> 


< 허허.....내가 그랬나.............그래.....

한달에 두 세번정도........> 


나는 또 거짓말을 할수밖에 

없었다. 


< 그럼... 어떤 방법으로 하세요.......>


< 우리는 그냥 정상위 밖에는 

할 줄 몰라.................> 


< 그럼.....오럴 섹스는 

해 보셨어요.............> 


나는 윤해가 당돌하지만 하는 

행동이 귀여워 아무것도 

모르는 것 처럼 거짓말을 

계속 해 보기로 하였다.


< 오럴 섹스 ........말만 들었지 한번도 안해봤어...........할줄도 모르고,........>


< 아이....소장님은 정말 

아무것도 모르세요....

사모님과는 오럴섹스도 

안해보고 무슨 재미로 

섹스를 해요...............> 


< 윤해는 오럴 섹스를 해봤어...............> 


< 섹스를 할 때 오럴 섹스는 

기본이죠.........

소장님은 보기 보다 너무 

순진하신것 같아요.......> 


< 허허허.....그래......

내가 많이 모르지......윤해가 좀 가르켜 줘...........> 


< 그럼.....사모님하고 애널 

섹스는 해 보셨어요.........> 


< 애널 섹스라니..................> 


나는 모른척 하며, 몰라서 묻는 시늉까지 하였다. 


< 아이참.....항문섹스 말이에요........항문에다 하는거요........>


윤해는 내가 아무것도 

모르는 척 하며 말을 하자 

신이나서 열심히 나에게 

이야기를 한다.


< 항문으로 . 그것도 말만 들었지 못 해봤어.....윤해는 항문섹스도 해봤어....>


< 네...이모부랑....

몇 번 해봤어요.........> 


순간 나는 윤해가 나이에 비해 

경험이 많고, 완전히 걸레라는 

생각이 들었다.


< 소장님..오늘 제가 다 가르켜 줄테니 사모님과 한번 해 보세요.....알았죠.....>


윤해는 주위를 한번 둘러 보더니 바지 쟈크를 내리고 좆을 끄집어 내더니 감탄을 한다.


< 어머머......아유 멋져.....

소장님.......수술했죠.......>


< 아니......자연산이야.......

괜찮은 것 같아......> 


<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......정말 훌륭해요......아유...단단하기도 해라.....> 


윤해는 좆을 만지며 나를 

쳐다본다. 나는 웃으면서 윤해를 처다 보았다.


< 이모부거랑 ...... 

비교하면 어때................>


< 이모부 자지 보다 2배는 

더 크고 멋있어요.....

우리 이모도 소장님 물건 보면 

좋아하겠는걸요.......호호호 ...


우리 이모도 이모부하고의 

섹스는 불만이 많아 보이거든요..........> 


< 이모에게 한번 보여 줄까.......근데..어떻게 보여주지.....허허.....>


< 아마 우리 이모도 이런 물건 

보면 반할거예요.....언제든지 내 핑계 대고 이모 한번 만나봐요...

아니면 내가 자리를 한번 만들어 볼께요..........> 


< 그래......윤해가 자리를 한번 만들어 봐...........그래도 될까.............>


< 네...제가 이모부 없을때 

집으로 한번 초대를 할께요.....> 


그리고, 윤해는 카운트에 

아이스크림을 주문하더니 

포장을 해달라고 한다. 


종업원이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오자.........


< 소장님..우리 얼른 나가요.....> 

윤해는 흐트러진 옷을 

고쳐 입는다.


< 잠깐 있어...........

이놈이 성질을 죽여야.....

나가지............>


나는 성난 좆을 억지로 구겨넣고,윤해와 밖으로 나왔다. 


윤해는 내 손을 잡더니 얼른 

옆 골목으로 들어가 모텔 

후문으로 들어간다. 

아주 숙달된 행동이었다. 


윤해는 모텔 카운트에서도 

자연스럽게 키를 받아 들었다.


< 소장님.....

빨리 계산하고 따라와요.......>


나는 계산을 하고, 그녀를 따라 

303호 라고 적어 놓은 방으로 

우리는 들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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